지난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유전자감식원으로 방송에 직접 찬조 출연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소윤(문근영)은 서유나(안서현)가 준 경첩에서 손톱 조각을 발견했고, 그 손톱의 주인이 김혜진이라 생각한 한소윤은 경첩의 제작일 등을 알아봤고 박우재(육성재)에게 유전자검사를 부탁하였다. 유전자검사 결과 손톱의 주인은 김혜진. 경첩은 남씨(김수현)가 김혜진 사망 당시 제작했던 작품이었고 그가 살인 피의자로 체포되었다.
처음 죄를 부인하던 남씨는 곧 “내가 죽였다”고 자백하여 김혜진을 살해한 진범이 밝혀지는 듯 보였으나, 김혜진의 생모와 살인범이 누구인지 다 알게 된 한소윤은 그간 김혜진의 비밀을 알고 있던 강주희(장소연)를 찾아가 “진실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하였다. 이미 김혜진은 서유나와 유전자검사를 하여 서로 혈연관계가 성립됨을 확인됐기 때문이다.